지면보기
# 창간 70주년을 맞아 우리신문은 60년대 이후 시대별로 대학주보를 지켜온 동문 기자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대학언론의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그들의 고민과 기쁨은 무엇이었는지 독자들께서도 함께 하시길 바란다. 지난 호 16기 박종호, 이어 28기 장창락에 이어 37기 김종범(국어국문학 1988) 동문이 당시 대학주보를 직접 그린 만화로 전한다.
대학주보 37기 김종범(국어국문학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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