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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주보 17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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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전공 의무화됐으나 학생들은 ‘혼란’ 실무 담당할 ‘미래교육처’ 이번 달에야 출범
- 응통과 전 학생회장, 학생회비 700만 원 사적 운용…변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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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임기, 학생 중심 교육 혁신으로 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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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임기, 학생 중심 교육 혁신으로 증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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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마의 위기는 정체성의 위기 ‘인간을 기르겠다’던 교육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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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등록금 협상 갈등, 합리적인 논의 절차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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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大同)’ 사라진 대학 축제…학술·공동체는 옛말 축제 예산은 커지고, ‘라인업’은 곧 학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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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 청년 표심 잡은 공약, 이제는 이행으로 답해야 청년주택 7만 4천 가구 공급에서 반도체 대학원 설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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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 고물가 시대 대학생들의 생존 지도, ‘거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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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 26학번 의무화된 다전공 이수, 졸업까지 하나는 필수 다전공·부전공·마이크로디그리 차이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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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 ‘질병 없는 인류 사회’를 꿈꾸며
- 핸드볼부, H1 디비전리그 우승 올해 전 경기 무패 ‘폭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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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면
- [세시봉] 우리의 적
- [취재수첩] ‘대동(大同)’을 찾아서
- [사설] 다전공 의무화, 선언보다 준비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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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 디지털 콘텐츠를 다루는 방식 ‘왜 만들어야 하나’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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