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KHU Creative Camp 오픈식 개최, "창의적 학습으로 혁신이 꽃피는 경희의 심장부 될 것"
【서울】 26일 오전, 청운관 지하 1층 KHU Creative Camp(KCC) 오픈식이 열렸다.
KCC는 기존 셀프 스튜디오를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내부에는 온·오프라인 수업을 준비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를 비롯해 셀프 스튜디오, 스터디존, 오픈 미팅존, 학생 라운지 등이 조성됐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진상 총장, 지은림 서울 학무부총장, 홍충선 국제 학무부총장 등이 참석해 새 스튜디오의 출발을 축하했다.
▲ 오픈식에서 축사를 전하는 김진상 총장 (사진=김유경 기자)
KCC 공간 조성 사업은 배수연(주거환경학) 교수팀 주도로 진행됐다. 지난 2023년 6월, 현황 분석과 학생 수요 조사를 시작으로 총무관리처, 학생지원센터 혁신사업단 등 여러 유관 부서와 협력해 올해 2월까지 공간 일부 재설계 및 공사, 장비 구입 등을 마쳤다.
오픈식은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공간 안내가 이어졌고, 오픈 스튜디오에서 축사와 강연이 열렸다. 김 총장은 “KHU Creative Camp는 창의적인 학습과 협업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아이디어가 살아 숨 쉬고 혁신이 꽃피는 경희의 새로운 심장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이어 이재동(한의학) 교수의 ‘100세 건강을 위한 노 비 노 건강법 No肥老’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행사장 한 켠에는 학생이 오픈식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붙이고 인생네컷 찍어 기념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 완성된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김진상 총장(왼쪽에서 두번째), 지은림 서울 학무부총장(왼쪽에서 네번째), 홍충선 국제 학무부총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사진=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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