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되돌릴 수 없는 단 3번의 무대 | [경희극회와 100분]
연극은 저장되지 않는다. 음악처럼 재생되지도 않는다.
막이 오른 100분, 막을 올리기까지 60일, 막을 올려온 47년. 작은 소극장 속 펼쳐지는 가상의 이야기는 어느 순간 관객 저마다의 기억을 건드린다. 경희극회는 그 순간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무대 앞에 모인다. 소극장 안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기획 홍지원 | hziione@khu.ac.kr 편집 홍지원 / 출연 경희극회 / 구성 VOU 촬영도움 천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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