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 정경대학교 옆길, 보행 안전 문제 제기
정경대학교 옆길의 인도와 차도 구분 불명확으로 보행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그 문제 상황을 V.O.U.에서 취재했습니다.
보도 취재 권효정
촬영 편집 변정현
[리포팅]
정경대학교 옆길의 보행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은 정경대학교에서 구한의대학교와 후문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노천극장 방향으로 이동하는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길입니다.
그러나 이 길은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이곳은 보행자뿐 아니라 차량도 함께 이용하는 도로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이를 인식하고 있는지 취재하기 위해 총무관리처 관리팀에 문의했습니다.
[총무관리처 관리팀장 : 턱을 두고, 이제 경계턱을 두고 인도를 만들 거냐, 아니면 보·차도 구분으로 페인트나 이걸로 해서 구분을 둬서 이제 보·차도를 분리를 할 거냐. 그래서 일단 가장 좋은 방법으로 보·차도를 분리할 수 있는 방법을 현재 검토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안전을 위해서 더 한번 개선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팀에서는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며 실무팀과 논의 중이고 최선의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정경대 옆길을 걸을 때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규형 / 미디어학과 : 등 뒤에서 차가 갑자기 나타나서 저도 되게 위험했던 적이 몇 번 있었어 가지고 이런 부분에서 조금 이제 위험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차량이 많다 보니까 보행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 조치는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이나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엔 보행자의 위험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정경대학교 옆 도로는 학생들이 보행할 때 자주 이용하는 도로입니다. 학교에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인도 구분 불명확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와 대책 마련을 해야 합니다.
V.O.U. 뉴스 권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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