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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주보 온라인 – 양캠 보궐선거 마무리, 서울캠 총학 노크 당선
온라인 커뮤니티 - "의식 잃고 쓰러진 저를 도와준 사람을 찾습니다"
대학 홈페이지 Focus - 행복해서 시작한 기부, 체대의 전통이 돼
외부언론 - 경희대 중앙박물관, '슬기로운 취미생활 프로그램' 운영
지난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우리학교 관련 미디어·여론 동향을 살펴본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캠 보궐선거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국제캠 보궐선거가 진행됐다. (양캠 보궐선거 마무리, 서울캠 총학 노크 당선/대학주보 1739호 1면/2025.03.31.) 총학생회 선거는 50.7%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찬성 92.6%(6,509표)로 [KnocKH] 선본의 엄규민(경영학 2020) 정후보와 허예담(자율전공학 2023) 부후보가 당선됐다. 단선으로 진행돼 투표 수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에 성공했다. 한편, 학과 단위 보궐선거만 추가로 진행한 국제캠은 ▲식품생명공학과 [새로] ▲유전생명공학과 [gene心] ▲융합바이오·신소재공학과 [모아] ▲스마트팜과학과 [에코] ▲스페인어학과 [Pista] ▲프랑스어학과 [DORÉ] ▲태권도학과 [키움] ▲스포츠의학과 [SU:M] ▲스포츠지도학과 [SSAP] 선본이 당선됐다.
국제캠 자유전공학부 신설 후 학부 학생회가 출범했지만, 회칙상 중앙운영위원회(중운위) 위원 구성 자격에 저촉돼 중운위 참여가 제한될 예정이다. (자유전공학부, 회칙 상 중운위 참여 불가...“신설 학부 정착 위해 회칙 개정 필요”/대학주보 1739호 1면) 총학생회칙 상 신입생은 피선거권이 없는데, 자유전공학부는 신설 학부인 관계로 신입생만 선거에 출마할 수 있었기에 학부 내 자체 회칙으로 선거를 진행했다. 총학생회칙 제51조 1항은 중운위 위원 구성 자격을 ‘선거와 선거시행세칙에 근거하여 정당한 절차와 원칙에 의해서 선출된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동아리연합회장, 단과대학 학생회장’으로 규정하는데, 자체 회칙으로 선거를 진행했기에 중운위 참여가 불가능해진 것이다. 국제캠 박병준(국제학 2017) 총학생회장은 “중운위에는 신설 학과 등 비상한 상황에 대한 참여 조항이 없다”며 “자유전공학부 학생회의 중운위 참석은 제한된다”고 밝혔다. 또 “학생 총투표를 통해 적법하게 당선된 후보자가 아니면 예외를 적용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자유전공학부 조서윤(자유전공학 2025) 부회장은 “자유전공학부 학부 특성을 감안해 총학생회 측에서 저희와 함께 회칙 개정을 논의해 주시면 좋겠다”며 “신설 학부의 정착을 위해서는 회칙 개정 역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학 동안 진행됐던 문과대 내 공사가 완료됐다. (문과대 2·3층 리모델링 강의실 출입문 교체, 화장실도 개선/대학주보 1739호 4면) 공사는 노후화 문제가 꾸준하게 제기돼 온 건물 3층에서 주로 진행됐다. 여닫을 때 소음이 심했던 강의실 철제문은 전부 불투명 유리로 교체됐다. 변색이 심했던 강의실 내벽도 새롭게 페인트칠하거나 구조물을 덧대는 방식으로 보수됐다. 천장 LED도 교체됐다. 3층 복도 벽과 문틀, 바닥이 개선됐다. 계단은 기존 돌계단에서 플라스틱 소재로 교체됐고 점자 블록이 추가됐다. 2층은 일부 석면을 철거하고 조명을 LED로 교체했다. 총무관리처 관리팀 정종화 담당은 “3층의 경우 공사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노력했다”고 밝혔다.
공대 앞 체육시설 리모델링 공사가 지난 21일 시작돼 당분간 주변 통행이 제한된다. 공사는 5월 15일까지다. (필드하키장 인조잔디 교체 테니스 코트도 개선 계획/대학주보 1739호 4면) 공사 기간 안전을 위해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공대 지하 주차장 연결계단 3개 중 테니스장 좌측 2개가 폐쇄되며, 농구장 우측 1개소만 개방된다. 체육시설 주변엔 안전 펜스가 설치된다. 농구장 또한 안전상 이유로 사용 불가하다. 관리팀 강희석 과장은 “공사 과정에서 장비 이동 등에서 안전 사고가 날 수 있어 농구장 또한 사용 금지했다”고 말했다. 당초 공사는 지난 2월 중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겨울철 기상으로 인한 균열 우려로 일정이 연기됐다. 행·재정부총장실 정민섭 실장은 “겨울철 공사 시 동파로 인해 발생하는 균열 손상을 고려해 일정이 연기됐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서울캠 학생회관 4층 일부 천장이 가라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천장을 고정하는 전산 볼트 부재가 원인이었다. (학생회관 4층 천장 일부 내려앉음 대학, 지지대 부재 원인으로 파악 /대학주보 1739호 5면)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405호와 407호로, 천장이 주변과 비교해 눈에 띄게 내려앉아 있었다. 문제 발생 후 현장을 점검한 관리팀은 천장과 마감재를 고정하는 전산 볼트 등 지지대가 설치돼 있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관리팀 김태우 과장은 “예전에 에어컨 설치 과정에서 전산 볼트를 끊어버린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관리팀은 철사를 이용해 천장을 임시로 고정한 상태다. 관리팀 한덕영 팀장은 “일단 철사로 고정해 놓았지만, 추후 점검으로 지지대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5일 예술의전당에서 음악대학 이아경(성악) 학장 데뷔 30주년 콘서트 ‘마이웨이(My Way)’가 열렸다. (음대 이아경 학장, 데뷔 30주년 콘서트 성료/대학주보 1739호 9면) 이 학장은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인생을 사계절로 표현하는 콘셉트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사계절별로 4곡씩, 프롤로그·에필로그 곡과 앙코르곡을 합해 총 19곡을 선보였다. 계절마다 한국 가곡이 빠지지 않은 점이 공연의 특징이었다. 이 학장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한국 가곡에 대한 애정이 있다”며 “관객들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 곡씩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앵콜곡으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모든 산을 올라가보세요(Climb Every Mountain)’를 부르며 가장 큰 박수갈채 속에 콘서트를 마쳤다. 이 학장은 “지난 30년을 기념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관객들에게 ‘제가 이런 음악을 하는 사람입니다’라는 것을 보여드린 공연이었다”고 덧붙였다.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지난 17일 개막했다. 우리학교는 지난 21일, 선승관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에서 한양대에 57-58로 패했다. (대학농구 개막, 첫 경기 1점 차 석패/대학주보 1739호 9면) 전반까지는 23-29로 밀렸지만 3쿼터 중반 우상현(스포츠지도학 2022) 선수의 연속 5득점과 박창희(스포츠지도학 2024) 선수의 3점 슛으로 내리 8점을 올렸고, 46-44로 경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4쿼터, 25초가 남은 상황에 한 점 차로 이기고 있던 중 상대에게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의 마지막이었던 11.8초의 공격 기회에서 득점에 실패하며 결국 패배했다. 농구부 김현국 감독은 “첫 경기 결과가 아쉬웠지만 장기 레이스기 때문에 이번 패배를 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남겼다. 주장 우상현 선수는 “첫 시합에서 잘 풀린 점과 그렇지 않은 점이 명확히 보였기 때문에 개선해 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경희대 에브리타임에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본인을 도와준 사람을 찾는다는 게시글이 339개의 좋아요를 받았다.<사람을 찾습니다>(2025.03.27.) 작성자는 본인을 생대 재학생이라고 소개하며 “어제 국제경영대 건물에서 제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병원에서도 몸에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잠깐씩 의식이 돌아왔을 때의 기억에 의하면 제 옆에서 곁을 지켜주시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목소리를 기억해 보면 2명 이상의 여성분인 것 같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직접 얼굴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또한 “여기에 이 글을 쓸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이 넓은 학교에서 그분들을 찾는 방법을 모르겠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라고 말했다. 댓글에서도 “다행히 열린 공간이었나보네 건강관리 잘해”, “혹시 미주신경성 실신이신가요? 맞다면, 다음에도 비슷한 증상 있을 때 빨리 앉거나 누워버리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나도 뇌전증이라 이런 일 생긴적 있는데 같은 강의 듣는 학우분들이 몇번 도와주셔서 도움 많이됐어” 등의 내용이 달렸다.
신소재공학과 박민식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를 진행해 전기차 보급의 핵심인 리튬이온전지용 고성능 천연흑연 음극소재를 개발했다. (전기차 15분 만에 충전 완료!/대학 홈페이지 Focus/2025.03.24.) 개발한 소재는 리튬이온전지의 에너지밀도 손실 없이 급속충전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고성능 천연흑연 음극소재는 급속충전 성능을 높이면서도 리튬이온전지의 안정성과 수명을 늘렸다. 연구팀은 표면 제어 기술을 활용해 저가 천연흑연의 계면 특성을 최적화했다. 신규 기능성 코팅층을 도입해 천연흑연 음극소재의 계면 저항을 감소시키고 리튬이온전지에 급속충전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연구팀은 리튬이온전지의 성능 검증도 진행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 고출력 전자기기 등 높은 충전 속도와 긴 수명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핵심적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원천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2025학년도 개강을 앞두고 경희는 디지털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산 인프라 개선에 착수했다. (무선랜 네트워크 확장, 웹 접근성 품질인증 취득해 전산 인프라 개선/대학 홈페이지 Focus/2025.03.24.) 개선 작업의 주요 내용은 주요 학습 공간의 무선랜(Wi-Fi) 커버리지 확장과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포털시스템 개선이다. 총학생회에서 실시한 학생 설문조사 내용에 기반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고, 양 캠퍼스 무선랜 수요가 많은 주요 학습 공간을 중심으로 Wi-Fi 6E를 지원하는 최신 장비를 도입해 무선랜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했다. 학생 사용이 많은 강의실, 도서관, 연구실 및 공용 학습 공간에 배치됐던 기존 무선랜 네트워크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추가 배치했다. 정보처는 추후 건물 외부 및 교수 연구실, 행정실, 동아리방에 대해서도 무선랜 네트워크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2024 우수교원 성과발표회가 3월 20일(목)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피스홀에서 개최됐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연구 역량이 퍼져나가길/대학 홈페이지 Focus/2025.03.26.) 김진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경희를 빛낸 우수연구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 가장 높은 수준의 학문을 수행하는 모습은 경희 공동체 전체의 긍지”라며 치하했다. 경희는 매년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교수를 경희 Fellow(연구·교육)로 선정한다. 2024년 경희 Fellow 선정자는 총 8명이다. 경희 Fellow 선정자들에게는 경희인상이 새겨진 상패가 수여됐다. 경희인상은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조형물로 전설 속 선인의 모습을 본떠 만들었다. 일렬로 질서 있게 날아가는 모습은 경희인의 협동심을, 창공을 누비는 모습은 경희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나타낸다. 상패에는 경희 Fellow 선정 교원의 비상을 기원하는 의미로 새겨졌다.
지난 13일, 체육대학 전익기 고황명예교수의 이름을 딴 강의실 네이밍 현판식이 진행됐다. (행복해서 시작한 기부, 체대의 전통이 돼/대학 홈페이지 Focus/2025.03.26.) 체육대학 203호가 전익기 강의실로 재탄생했다. 김종복 대외부총장, 김도균 대외협력처장과 오경록 체육대학 학장을 비롯한 체육대학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현판식을 축하했다. 전익기 교수는 강의실 현판식을 앞두고 발전기금 천만 원을 추가 약정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전 교수는 “행복해서 기부했을 뿐인데 환대를 받아 기쁘다. 체육대학의 롤모델이 돼 아름다운 문화가 이어져 체육대학의 모든 강의실까지 퍼져나가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창업보육센터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는 ‘2025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5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대학 홈페이지 Focus/2025.03.27.)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는 실감미디어 기술 기반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고, 창업 전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정된 예비 창업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제공되며, BM 고도화, 모의 IR, 실감미디어 활용 교육 등 창업보육센터의 전문 창업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메타버스 기반의 온오프라인 실습실인 X-Space, 실감미디어 콘텐츠 개발 및 사용성을 시험할 수 있는 MR센터 등 경희대가 보유한 첨단 인프라도 활용할 수 있다. 우수 창업팀에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2025 도전 K-스타트업’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지며, 창업 고도화를 위한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영표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탁월한 기술력을 가진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청년, 대학,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재)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이하 GDIN)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본 글로벌(Born-global)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경희의 품에서 성장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도와/대학 홈페이지 Focus/2025.03.28.)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글로벌 창업 기반 우수 벤처기업 발굴, 투자, 육성 업무 △본 글로벌 프로그램, 멘토링, 비즈니스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교류 활동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한 방향으로 대학이 육성한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본 글로벌’은 창업 초기 단계부터 해외시장을 목표로 국내 시장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창업 초기부터 해외시장을 겨냥하는 기업을 뜻한다. GDIN은 디지털 혁신기업의 해외 진출과 현지 사업화를 지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록 재단으로,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현지화 등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필요한 전략을 제공한다.
경희대 중앙박물관이 옛사람의 삶에서 취미생활을 탐색하는 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취미생활 대학박물관편'을 개최한다. (경희대 중앙박물관, '슬기로운 취미생활 프로그램' 운영/뉴시스/2025.03.27.) 경희대는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교내 중앙박물관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경희대 중앙박물관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옛사람들의 지혜로부터 현대인이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탐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옛사람들의 삶 속에서 나만의 취미 찾기 체험 ▲유물에서 발견한 문화예술 강연 ▲찾아가서 느끼는 옛사람들의 풍류 답사가 운영된다. 오는 8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사회 구성원 및 교내외 구성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김희찬 중앙박물관 관장은 "6회째 사업을 운영한 기록은 박물관이 축적해 온 학생 중심의 전시와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동대문구에 위치한 대학 박물관으로서 동대문구청 및 동대문구 가족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 및 교내·외 구성원의 참여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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