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음원 차트까지 진입한 AI 활용 음악, 저작권 주인은 누구? | [먼저 온 AI 음악]
“나는 바둑계에 미래가 먼저 왔다고 생각한다…
2016년부터 몇 년간 바둑계에서 벌어진 일들이
앞으로 여러 업계에서 벌어질 것이다.”
장강명 《먼저 온 미래》 中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의 등장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약 10년이 지난 지금, 음악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누구나 간단한 명령어만 입력하면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된 건데요.
하지만 AI를 활용한 음악 제작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인간의 창작적 기여를 어디까지 인정하고 그에 따른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구체적인 기준은 여전히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과연 AI를 활용해 만든 음악은 누구의 창작물이며,
그 권리는 어떻게 인정되어야 할까요?
AI 음악이 불러온 변화와 음악 시장에 남은 과제를 V.O.U.가 짚어봤습니다.
연출/구성 김민영
취재 류현수
촬영/편집 강아람
출연/내레이션 이공선라
특별 출연 심건욱 오슬기 장자량 문수연 정찬호
기획/제작 V.O.U.
BGM
Esmeralda Pas de deux, Female variation – 댄스플래너
Heavy – Huma-Huma (No Copyright Music)
밝은 느낌의 무료 영화음악 - Music153 - 무료음악 저장소
Three Kinds of Suns - Norma Rockwell
Ticker – Silent Partner (No Copyright Music)
My Summer Car - Main Menu Theme Song
Vibe Check – Blue Deer Studio
Capital – Silent Partner (No Copyright Music)
Vlad Gluschenko - What Words Can't Describe [Vlog No Copyright Music]
본 영상은 일부 장면에서 AI를 사용했습니다.
3:26 자막을 제외한 요소
5:15 철회 아이콘
8:56 음표 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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